로봇을 만드는 하루,
공개로 다같이 즐깁니다
로봇 개발은 오랫동안 박사급 엔지니어의 영역이었습니다. 2026년 8월 8일 하루 동안 최전선 연구자들이 연구와 산업을 이야기했고, 학부생 참가 10팀이 100시간 동안 만든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사전·현장 신청으로 약 70명이 참석했습니다.
일정
09:00 개회·등록으로 문을 열고, 10시부터 오전 두 세션, 점심 뒤 오후 두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16시에 컨퍼런스를 마친 뒤 참가 10팀의 오픈 발표회·심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진행한 강연 (4강)
다루는 주제
Physical AI와 로봇의 촉각
로봇이 세상과 맞닿는 촉각과 햅틱스, 그리고 Physical AI 시대에 로봇의 감각이 하는 일.
산업 현장의 Physical AI
연구실을 넘어 공장과 현장에서 실제로 일하는 로봇을 만드는 개발 이야기.
휴머노이드의 멀티모달 인지
시각·진동·음향을 함께 읽어 상황을 이해하는 인간형 로봇의 인지 기술.
사족보행 로봇
마라톤을 완주한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RAIBO)를 만들어 온 과정.
오픈 발표회 · 심사 · 시상 (16–18시)
참가 10팀이 만든 로봇 10대를 부스에 전시하고, 자문 교수진·참가 팀·후원사 심사단·관람객이 부스를 순회하며 QR로 평가했습니다. 네 집단에서 모두 568건의 평가가 모였고, 이를 가중 합산해 순위를 정했습니다.
※ 컨퍼런스 관련 제안·참여 문의는 roboticus.official@gmail.com.
장소와 참관 기록
세미나 청강은 KAIST·서울대 재학생과 대학원생, 로봇·AI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열었습니다. 사전·현장 신청으로 약 70명이 참석했고, 오후에는 참가 10팀의 오픈 발표회를 관람하며 현장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장소
교통·주차 등 세부 안내는 신청자에게 개별 공지하고 이 페이지에 업데이트합니다.
청강 신청 (종료)
※ 제1회 공개 컨퍼런스 청강 신청은 2026년 8월 6일 마감했고 행사는 8월 8일에 진행했습니다. 다음 회차 안내는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