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만들고 싶은 학생은 많은데, 정작 어디서 만들죠?
로봇에겐 정해진 모양이 없고,
만드는 우리에게도 없다.
로봇을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AI로 함께 만들고, 세계를 이끄는 로봇 개발자가 됩니다.
배우기만 하다 끝나는 로봇을, 우리 손으로 만든다
Roboticus는 커리큘럼이 채워주지 못하는 두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둘을 넘어서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배워도, 만드는 법은 안 배운다
동역학부터 제어까지 3~4년을 거쳐도 정작 “로봇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커리큘럼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빈자리를 직접 채웁니다.
로봇의 모양은 정해져 있지 않다
바퀴·팔·다리의 조합, 매번 비슷한 다족보행. 정해진 형태를 벗어나 상상하던 로봇을 만듭니다.
부품이 아니라 아이디어에 시간을 씁니다
로봇을 만들려면 구동계와 부품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Roboticus에서는 연구급 하드웨어를 후원으로 갖춰 두어, 참가자가 처음부터 만들고 싶은 로봇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는 사이 로봇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됩니다.
하드웨어는 준비되어 있다
연구급 구동기와 컴퓨팅을 후원사가 지원합니다. 참가자는 이 장비를 직접 다뤄 실제 로봇을 만듭니다.
AI로 구현한다
아이디어를 AI의 도움으로 설계와 코드로 옮겨, 학부 과정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로봇까지 구현합니다.
학생이 이끈다
미션도 심사도 운영도 학생이 정합니다. 교수와 기업은 곁에서 함께하는 멘토이자 파트너입니다.
직접 만들 판을, 우리가 연다
한 번의 행사로 끝내지 않습니다. 로봇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자리를 계속 엽니다. 지금은 이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1회 로봇 해커톤
AI로 로봇을 처음부터 만드는 합숙 해커톤. 2026년 8월 KAIST에서 양교 10팀 30명이 참가해 10팀 모두 로봇을 구동했습니다.
해커톤 보기 → 공개 행사공개 컨퍼런스
8월 8일(토) KI빌딩 퓨전홀 · 약 70명 참석 · 강연 4회
컨퍼런스 보기 →여기 두 학교에서 시작해, 세계의 로봇 빌더를 모은다
좁게 시작하는 건 판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대전 두 학교에서 출발해 세계로 나아가고, 로봇을 만들고 싶은 국내외 대학생들을 이 판으로 불러 모아 같이 만들고 놉니다.
대전, 두 학교
KAIST와 서울대가 대전에서 첫 판을 엽니다.
세계로
로봇을 만들고 싶은 세계의 대학생들과 만나 같이 만들고 놉니다.
모이는 판
국내외 더 많은 대학의 로봇 빌더가 이 판으로 모여듭니다.
Roboticus를 함께 하는 자문 교수진
양교 교수진이 자문과 감사로 Roboticus와 함께합니다. 운영의 의사결정은 학생 운영위원회가 맡습니다. KAIST 3 · 서울대 3 · 감사 1
박용화
김정
공경철
정진용
임종우
유영재
최종현
※ 자문단은 추가 섭외에 따라 갱신됩니다. 행사별 멘토는 제1회 해커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